Thomas Ott 의 작품을 보면 대부분 대사가 없다.
보는 사람에게 이미지만으로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상의 이야기와 느낌을
만들어 준다.
그것이 그의 이미지의 힘이자 Thomas Ott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발군의 연출력이라
볼수있다.
만화 (그래픽노블)의 힘은 국적과 언어를 넘어서는 공감을 기반으로 하는 감동에
있다는 생각이 이 작품과 Thomas Ott의 많은 작품에서 느낄 수가 있다.
스크래치 기법이 인상적인 그의 작품이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출간되길 기대하며~~

